난시가 없거나 적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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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가 없거나 적은 경우 단초점과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초점은 말그대로 초점이 하나라는 뜻으로 대개 원거리가 잘 보이게 맞추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평소에는 안경의 착용이 필요없으나 독서나 핸드폰 문자 확인 등의 근거리 시력이 필요할 때는 돋보기를 착용하여햐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일 환자가 원래 근시가 있어서 안경을 착용하던 것이 익숙하다면 근거리를 볼때는 맨눈으로 보고 평소에는 안경을 착용하도록 해 줄 수도 있습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중 혹은 삼중으로 초점이 맺도록 만들어져 있어 일상적인 활동을 할때는 안경의 도움 없이 근거리 및 원거리가 모두 잘 보이도록 해줍니다. 미국에서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80%의 환자는 돋보기 착용이 전혀 필요없다 고 하였고 17%의 환자는 가끔 돋보기가 필요하다고 할 정도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점인데 수술 자체는 의료보험의 적용이 되나 인공수정체 비용은 적용이 되지 않아 본인이 그 비용을 추가로 부담하여야 합니다. 또 초기에는 빛번짐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호전되기는 하나 일부 증상은 계속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매우 정확한 수술이므로 충분한 수술전 검사와 상담을 통해 결정되어야하며 숙련된 의사를 통해 수술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어떤 인공 수정체를 선택하시더라도 젊은 시절의 완벽한 시력을 기대하시면 곤란합니다. 만일 20대의 시력을 100점으로 생각할 경우 각 거리별로 점수를 적는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초점 인공 수정체의 경우 원거리 시력은 일반 인공수정체에 비해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큰 차이는 없으며 근거리 및 중간거리에서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인공수정체 다초점 인공수정체
근거리/원거리 중 1가지만 선택 근거리/원거리 모두 보임
원거리 90점 80점
중간거리 40점 50~60점
근거리 10점 7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