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어떤차이가 있나요

라식? 라섹? 어떤 차이가 있나요?

라식과 라섹 모두 눈의 앞쪽에 위치한 각막(cornea) 모양에
변형을 주어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각막에 변경을 주는 수술방법에 따라, 라섹 또는 라식으로 나눕니다.

라섹은,
각막의 상피를 벗겨내고, 1종류의 레이저 수술장비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에 변형을 줍니다.


라식은,
라섹과 동일한 수술과정에
각막뚜껑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다르며,
2종류의 레이저 수술장비 (엑시머 레이저 +
팸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합니다.


수술 받는 분의 눈의 조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1) 라섹만 가능한 경우
2) 라섹과 라식 모두 가능한 경우

라 섹
 
라섹수술은 각막상피만 벗겨내고 수술함으로써 각막부위를 더 많이 남겨 놓는다는 장점과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이 없어 각막절편 관련된 합병증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각막혼탁을 방지하고, 통증을 개선하기 위한 약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1.펨토세컨드 레이저 2.각막편 3.레이저 4.마무리

올레이저
라 식
펨토세컨드 레이저 수술장비가 미국 FDA 승인을 얻으면서 대중적으로 소개가 되었다.
펨토세컨드 레이저 장비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발전하면서 현존하는 라식수술법 중
가장 선호받는 수술법이다.
각막뚜껑을 펨토세컨드 레이저 수술장비로 만들어 절편의 두께가
얇고 균일하며, 관련된 합병증도 적다.

1.펨토세컨드 레이저 2.각막편 3.레이저 4.마무리

일 반
라 식
통증과 각막혼탁, 짧은 시력회복 기간 등 장점이 많은 획기적인 수술법으로 각광받았으나,
각막뚜껑(절편)을 만드는 과정이 안전하지 않아 2000년대 올레이저 라식이 등장한 이후에는
많이 선호되지 않는 수술법이다.

1.미세각막절삭기 2.각막편 3.레이저 4.마무리

안전한가요?

다음의 내용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NECA의 연구결과 " & 미국 FDA(미국 식품의약국)이 2014년 미국안과학회(AAO)에 발표한 내용을 근거로 합니다.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근시교정술은 1989년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매년 10만명 이상이 수술을 받고 있을 것으로 추정될 만큼 흔한 수술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에서만 지난 25년 이상 수술 받은 분들이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미국의 경우, 지난 20여년 동안 1,600만건 이상의 라식수술이 이루어졌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 많은 의료선진국에서도 시행된 수술법입니다. 현재 많은 안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레이저 수술장비는 독일 또는 미국에서 제조되고 안전성 인증을 받은 수술장비입니다.

만약, 이 수술법이 안전하지 않다거나 수술후 부작용이 심각하다면, 지난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수술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 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우리 생활을 변화시키듯이, 의학 수술장비에도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1990년에 이루어진 라섹/라식 보다 2015년에 이루어지는 라섹/라식은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NASA(미국항공우주국)에서도 "NEW iFS 라식"을 인정하여 우주비행사에게 시술을 권유하였습니다.

※ 주의사항

  •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미국안과학회의 권고사항
  •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미국안과학회는 18세 이하, 당뇨병 등의 질환, 임신 및 수유부, 면역결핍상태, 직업적으로 부적절한 사람, 큰 동공, 얇은 각막, 안구건조증 등은 근시교정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환자가 비현실적인 기대를 갖지 않도록 사전에 수술로 인한 이익과 위험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한국 보건의료연구원(NECA) 연구책임자 주천기 가톨릭의대 안과 교수는
  • “근시교정술은 비교적 효과적이고 안전하지만 근시의 정도나 안압, 각막두께 등에 따라 교정효과 및 안정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술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사를 실시하여야 한다”며 “또한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및 불편감에 대하여 환자에게 충분한 사전 설명을 통해 정확히 이해시키고 동의를 획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작용은 없나요?

다음의 내용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NECA의 연구결과 " & 미국 FDA(미국 식품의약국)이 2014년 미국안과학회(AAO)에 발표한 내용을 근거로 합니다.

2011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근시교정술의 부작용으로는 각막혼탁, 각막확장증, 재수술 등이 있습니다.

1

각막이 뿌옇게 되는 각막혼탁은 라식(0.8%)에 비해 라섹(7.7%)에서 더 많았다.
각막혼탁 현상은 대부분 수술 후 1년 이내에 발생했으며, 두 시술 방법 모두 -6D 이상의 고도근시에서 더 많이 나타났지만
최종추적관찰 시점의 시력에는 영향이 없었다.

2

총 5,109안 중 34안(0.67%)은 원하는 만큼 시력이 교정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재수술을 받았고 각막이 얇아지고 돌출하여
심각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각막확장증은 1안(0.02%)에서 발생했다.

3

성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한 1만 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 결과 302명이 근시교정술을 받은 지
5년이 경과했고 이 중 약 20%가 야간불편감 및 안구건조감이 수술 전에 비해 더 심해졌다고 응답했다.
근시교정술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중 8.5점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2015년 미국 식품의약국은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라식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전과 후의 시력, 시각적 증상, 삶의 질에 관한 임상시험과 설문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 결과에 따르면 96%이상의 환자가 수술 3개월 후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 고 말했다.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수술 3개월 후 양안 모두 1.0(20/20)이상의 시력을 얻은 환자가 95% 이상이었으며 부작용 비율은 0.7%로 나타났다. 또한 수술 후 시력이 0.8 이하로 떨어진 경우는 0.2% 였다. 수술 전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했을 때 빛번짐(Glare)이나 빛퍼짐(Halo), 잔상(Ghosting), 빛폭발(Starburst)을 경험한 환자들 중 수술 후 증상이 심해진 경우는 없었다. 빛번짐의 유병율은 수술전보다 증가하지 않았으나, 환자의 4%에서 상당한 불편함을 지각하고, 1%에서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영향을 주었다.

    안구건조증은 OSS평가상(객관적) 악화가 미미하고, OSDI(주관적) 평가상 30%의 환자에서 새로 건조증이 발생하였으나, 대부분 심하지 않았다. 라식수술에 대한 만족도는 94% 이상에서 만족하였고, 4% 미만에서 불만족하다고 답하였다.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의 주요한 불만족원인은 빛번짐증상(halo)이다.

    이번 연구는 라식수술과 삶의 질 프로젝트(LQOLCP; LASIK Quality of Life Collaboration Project)의 일환으로 미국 국방부, 국립안연구소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진행하였으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 해군굴절수술센터와 미국 전역의 5개 일반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시행한 57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었다.

수술후에 다시 안경을 쓸수도 있나요?

다음의 내용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NECA의 연구결과 내용을 근거로 합니다.

2011년 연구결과에 의하면,
1) 수술 후 3년 누적관찰결과, 라식 수술환자의 95.2%, 라섹 환자의 90.3%에서 나안시력이 0.5이상 유지하였다.
2)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교정효과가 줄어드는 ‘근시퇴행’ 현상은 라식은 8%, 라섹은 13.5%에서 나타났다.


※ 메트로안과는 지난 10년간 7만안 이상의 라식과 라섹을 시행했으며, 약 1% 미만에서 재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기준)

어떤 안과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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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안과의 장점